[경기지회-포천] 광역교통체계 변화에 따른 포천시 공간구조 개편과 거점 개발 전략_김효진 vol.2

2026. 6. 5. 10:50아티클 | Article/Issue2. 국내 도시 이슈

내촌 및 신읍 도시개발사업, 고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1. 전환기의 포천, 공간의 재정립이 필요한 시점

 

수도권 북동부의 거점 도시인 포천시는 지금 역사적인 전환점에 서 있다. 과거 포천의 도시 성장을 제약하던 지리적 단절과 인프라 부족은 옥정-포천선(7호선 연장) 광역철도 건설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통해 새로운 기회로 치환되고 있다. 이러한 교통 체계의 변화는 단순히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포천시 전체의 토지이용의 효율성과 공간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부여하고 있다.

 

필자에게 포천은 단순한 사업 대상지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포천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며 이 땅의 산천과 마을의 변화를 직접 목격하며 자랐다. 고향을 떠나 학문적으로 도시의 기반을 연구하는 토목공학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언젠가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 뿌리인 포천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염원을 늘 품어왔다. 이제 도시공사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고서 바라본 지금의 포천은 과거의 규제가 이제는 보존할 기회의 공간이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포천시 개발현황 (©포천도시공사 제작)
포천군청 전경사진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1970년대)
포천군청 전경사진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2000년대)
포천군청 전경사진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현재)
포천동 공영버스터미널 공원화 사업 전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포천동 공영버스터미널 (©포천도시공사 촬영)

 

2. 포천시 현황, 인구 정체와 직주분리 현상

포천시의 인구는 약 14만 명1) 수준에서 정체되어 있다. 도시 내 가용지는 효율적 활용 미흡으로 인해 직장과 주거가 분리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우수한 젊은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근본 원인이 된다.

 

포천시가 추진하는 각종 개발사업은 단순한 건설 프로젝트가 아니라, 시민들이 포천 내에서 일하고, 거주하며, 소비하는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적인 토대이다. 특히 흩어져 있는 산업 기반과 노후화된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도시의 응집력을 높이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유년 시절 보았던 포천의 마을들이 이제는 낡고 쇠퇴해가는 모습에 가슴 아파하며, 그곳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이 오늘날 도시계획가와 공공기관에 주어진 숙명이다.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의 변화는 지자체로 하여금 양적인 팽창 중심의 도시계획에서 벗어나, 정주 여건의 질적 개선과 자족 기능 확보라는 실질적인 생존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

포천시는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 조직을 정비하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도시공사는 이러한 시정 방향을 구체적인 물리적 공간으로 구현해야 한다.

 

본 고에서는 포천시의 미래를 결정지을 내촌 도시개발사업, 신읍 도시개발사업, 고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왜 포천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인지를 도시계획적 관점에서 소개하고자 한다.

TV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 건물 (©포천도시공사 촬영)
포천시 동교동 동교마을 전경 (©포천도시공사 촬영, 2024년)

 

내촌 도시개발사업

47번 국도 축의 대전환과 동부권 자족거점

 

개요

지역 인구와 산업이 43번 국도변에 편중되어 있어, 다른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장기간 미개발된 지역의 공공 개발사업을 통해 내촌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자족시설 확보를 통한 인구 유입을 목적으로 한다.

 

위치 포천시 내촌면 내리, 음현리 일원

기간 2021~2032

규모 29(공동주택 2,300세대)

주요기능 공동주택, 준주거, 도시지원시설, 문화·체육시설, 공원 등

시행자 - 포천도시공사 (개발사업단 개발기획팀 김태기 차장, 윤도일 대리)

           - 민간(민관공동개발 PFV)

          ※ 현재 민간참여자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민간측 참여회사는 미확정 단계

사업방식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사업,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사업

사업비 2,900억원

 

포천시 읍면동별 인구(포천시청 통계정보시스템)

구분 인구() 비율(%) 행정구역명
포천시 인구 140,355 100.0 14(2, 1, 11)
국도 43호선 변 119,643 85.2 포천동, 선단동, 소흘읍, 군내면, 가산면, 신북면, 영북면, 영중면, 관인면, 창수면
국도 47호선 변 20,712 14.8 내촌면,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

 

주요 계획내용

지역 불균형의 상징에서 포천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내촌면 내리 일원은 1980년대 이미 도시계획상 주거지역으로 지정(경기도 고시 제1980-172, 1980. 6. 3.)되었으나, 무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의 온기가 닿지 않았던 정체된 지역이었다. 그간 포천의 성장은 43번 국도 축을 중심으로 편중되면서, 인구와 산업의 80% 이상이 특정 지역3) 에 쏠리는 극심한 지역 내 불균형을 초래했다.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47번 국도 변의 내촌은 이제, 남양주시 별내와 진접읍에서 확장되는 강력한 개발 압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다. 우리 공사는 이러한 흐름을 놓치지 않고, 내촌을 포천 동부권의 자립적 거점이자 광역 생활권의 새로운 관문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내촌면 위성사진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정보플랫폼, 2026년)
내촌면 전경사진 (©포천도시공사 촬영, 2025년)

 

초연결(Hyper-connectivity)이 빚어낸 자족도시의 가치

내촌 지구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연결성에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내촌IC)의 개통과 국도 47번 지하화는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여기에 확정된 단계는 아니나, 수도권 전철 4호선 진접역에 이은 내촌역신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열망은 이곳이 단순한 외곽 주거지가 아닌, 경기 북동부 광역 교통의 핵심 노드로 도약할 가능성을 입증한다.

 

포천도시공사는 이곳에 단순히 아파트만 짓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인구 감소라는 지방 도시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과 더불어 도시지원시설, 공공청사, 문화 및 체육시설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복합 자족도시를 설계하고 있다.

 

 

이는 남양주로부터 확장되는 광역 생활권의 축을 포천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내촌 주민들이 지역 내에서 모든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정주 여건의 완성을 의미한다.

 

2032, 국도 47번을 대표하는 자족도시의 탄생

2024년과 2025년에 걸친 두 차례의 내촌 도시개발사업 공모는 경색된 부동산 PF 시장 환경으로 유찰이라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3차 공모에서는 1개 컨소시엄이 사업참여계획서를 제출하여 파트너 선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 공사는 올해 상반기 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하반기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통해 사업의 제도적 기틀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2030년 착공과 2032년 준공을 향한 이 여정은 단순히 하나의 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아니다.

 

내촌 도시개발사업은 30년간 소외되었던 동부권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포천의 지역 균형발전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될 것이다. 우리 공사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전문적인 도시 디벨로퍼로서, 내촌을 국도 47번 축을 대표하는 가장 역동적이고 자부심 넘치는 도시 모델로 완성해 나갈 것이다.

국도 43번(소흘읍) 전경사진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국도 47번(화현면) 전경사진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신읍 도시개발사업

원도심의 재생과 미래형 세대 통합 정주 거점

 

개요

전철 7호선 개통에 따른 포천시 공간구조 개편에 대비하고 도심 내 환경정비를 통한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 계획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정주인구를 확보하여 원도심 활성화 및 포천시 도시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

 

위치 포천시 신읍동, 어룡동 일원

기간 2024~ 2033

규모 39(공동주택 3,200세대)

주요기능 공동주택, 시니어타운, 공공청사, 초등학교, 근린생활시설 등

시행자 - 포천도시공사 (개발사업단 개발기획팀 김태기 차장, 윤도일 대리)

           - 민간(민관공동개발 PFV)

          ※ 현재 민간참여자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민간측 참여회사는 미확정 단계

사업방식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사업,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사업

사업비 3,100억원

 

포천시 고령인구(포천시청 통계연보)

구분 연 도
2021 2022 2023 2026
포천시 인구 148,939 146,701 143,323 140,355
고령(65세 이상) 31,080 32,863 34,863 40,265
비율(%) 20.9 22.4 24.3 28.7

 

주요 계획내용

원도심의 한계를 넘어선 도시 재구조화의 시작

포천의 심장부이자 행정의 중심지인 신읍동은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시설 노후화와 인구 유출이라는 원도심 특유의 과제를 안고 있다.

 

신읍 지구는 도심 내 유일한 대규모 개발 가용지로서, 단순히 주거단지를 늘리는 차원을 넘어 침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의 기폭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포천시는 타 지역과 달리 단독주택 거주 비율이 높고4) 주택보급률이 100%에 미치지 않는5) 지역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양질의 공동주택으로 이주하고자 하는 실수요자의 갈증을 해소하고, 급격히 상승하는 고령인구 비율에 대응하는 정주 모델의 정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

신읍 도시개발사업 대상지 전경 (©포천도시공사 촬영, 2025년)
신읍동 전경사진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전략적 입지 호재와 은퇴자마을 특별법의 시너지

신읍 지구의 미래 가치를 견인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은 역세권으로의 변모와 제도적 지원의 결합이다. 2030년 대상지 인근 지하철 7호선 포천역 신설이 예정됨에 따라 대중교통 중심 개발(TOD)의 여건이 갖춰졌으며, 반경 1km 내 위치한 경기도 의료원 포천병원은 시니어 계층을 위한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63월 제정된 은퇴자 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과의 연계 전략이다. 이 특별법은 사업 추진 시 개발부담금 및 농지보전부담금 등 부담금과 조세 감면 혜택을 명시하고 있어, 부동산 경기 침체와 PF 시장의 불안정성 속에서도 민간 투자자의 사업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강력한 유인책이 된다. 이러한 제도적 토대 위에 공동주택, 시니어 타운, 행정복지센터, 초등학교 및 공원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생활권 설계를 구체화하고 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민관협력의 새로운 여정

2024년과 2025년에 걸친 두 차례의 공모는 대외적인 경기 위축과 정치적 이슈로 인해 부침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 공사는 이를 사업계획을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는 성찰의 기회로 삼았다. 2026년 연내 민간참여자 재공모를 시행하여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2027SPC 설립 및 2030년 착공을 목표로 흔들림 없는 사업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읍 도시개발사업은 단순히 물리적인 정비를 넘어, 시니어 세대에게는 최적의 정주 환경을 제공하고 젊은 층에게는 도심의 편의성을 선사하는 세대 통합형 도심 재생의 롤모델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신읍동은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포천의 새로운 미래를 상징하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마쳤다.

경기도 의료원 포천병원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정보플랫폼, 2026년)

 

고모 일반산업단지 조성

공공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 산업 생태계의 재구조화

 

개요

친환경·스마트 기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환경을 구축하고, 전략산업 유치 및 산업집적을 통해 포천시 산업구조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경기북부 경제 기반 조성 및 지역 균형발전 기여를 목표로 한다.

 

위치 소흘읍 고모리 일원

기간 2025~ 2032

규모 24

주요기능 산업시설 및 물류시설, 지원시설용지, 공원 등 기반시설

시행자 포천도시공사 (공영개발, 개발사업단 개발기획팀 윤호식 차장, 이기성 대리)

사업방식 산업입지법에 따른 산업단지 조성사업,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신규 투자사업

사업비 1,270억원

 

주요 계획내용

장기 표류 사업의 정상화: 수익성에서 공공성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소흘읍 고모리 일원의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10여 년간 개발 행정의 명암을 극명하게 보여온 상징적 공간이다.

 

2015‘K-디자인빌리지로 시작된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 부결과 민간 컨소시엄의 잇따른 사업 포기로 인해 장기간 표류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불신을 남겼다. 특히 민관합동개발 방식이 직면한 수익성 위주의 편향성은 대외 경제 여건 변화에 취약한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

 

이에 우리 공사는 20257, 본 사업을 공사 자체 신규 투자사업으로 전환하며 공공이 책임지는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이는 단순한 사업 주체의 변경을 넘어,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정책적 함의가 크다.

고모 일반산업단지 위성사진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정보플랫폼, 2026년)
고모 일반산업단지 주변 개발현황 (©포천도시공사 촬영, 2025년)

 

전략적 입지 가치와 산업 고도화의 당위성

고모 일반산업단지가 보유한 지정학적 잠재력은 경기 북부의 거점 도시로서 포천의 위상을 재정립할 핵심 자산이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고모IC)와 인접한 물류 효율성은 물론, 지하철 7호선 연장과 송우2지구 주거 단지 조성은 직주근접이 가능한 우수한 산업 환경을 보장한다. 포천시의 주력 산업인 섬유, 가구, 고무 및 플라스틱 제조업은 지역 경제의 중추6)이나 기존 시설의 영세성과 노후화로 인한 환경적 부담이 가중되어왔다. 고모 산단은 이러한 지역 기반 산업을 수용함과 동시에 RE100 대응형 친환경 스마트 기술을 이식함으로써, 중소도시의 균형성장을 견인할 집약적 혁신거점으로서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있다.

 

 

상향식 소통 기반의 신뢰 거버넌스 구축

본 사업의 실질적 성공을 담보하는 동력은 상향식(Bottom-up) 거버넌스의 실현에 있다.

우리 공사는 사업방식 전환 초기부터 주민대책위원회 및 토지소유자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과거의 불신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진정성 있는 소통은 지역사회 내에서 사업 추진에 대한 긍정적 기류를 형성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으며, 주민이 제안한 상생 모델을 계획 초기 단계부터 설계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공사는 2028년 타당성 조사 완료와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주민과 공공이 함께 일궈낸 이 상생의 산업 모델이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첨단 산업의 요충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변화하는 도시 여건 속에서 포천시가 경기 북부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언급한 주요 거점 사업들을 정책적 우선순위를 갖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 도시계획가들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바탕으로 포천시가 사람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활기찬 미래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필자 또한 그 여정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자 한다.

포천시 산업단지 현황 (©포천도시공사 제작, 국토정보플랫폼)
포천용정 일반산업단지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포천시 내촌면 개별입지 공장 전경 (©포천시청, 포천역사 기록)
고모 일반산업단지 개발컨셉 (©포천도시공사 제작, 2026년)
고모 일반산업단지 지역주민 간담회 (©포천도시공사 촬영, 2025년)
고모 일반산업단지 기본구상 (©포천도시공사 제작)

 

 

 

1) 포천시 인구: 140,355(포천시청, 통계정보시스, 2026. 2.)

2) 경기도 고시 제1980-172(경기도, 1980. 6. 3.)

3) 국도 43호선 인접(동지역, 소흘, 군내, 가산 등) 인구 비율: 85.2%(포천시청, 통계정보시스템, 2026. 2.)

4) 거주 비율: (단독) 포천 36.4%, 경기 10.5% / (아파트) 포천 37.8%, 경기 71.6%(경기도 통계, 2023. 12.)

5) 주택보급률: 포천 93.2%, 남양주 95.1%, 동두천 100.7%, 양주 103.0%(경기도 통계, 2023. 12.)

6) 제조업 중분류별 사업체수 상위 1~3: 섬유제품, 가구, 고무 및 플라스틱(포천시 통계, 2023. 12.)

 

 

 

김효진 / hj7564@pcuc.kr

포천도시공사 사장, 홍익대학교 토목공학 박사

한국도시계획가협회 이사

1993~2023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30년여간 미래환경연구실장, 녹색성장연구실장,

2023~2026년 포천도시공사 개발사업단장을 역임하였다.